전문가 인사이트 - 듀얼비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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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 Ergonomics Insights

노트북을 도킹 스테이션에 연결하여 외부 듀얼 모니터로 확장한 현대적인 사무실 데스크와 데이터 분석 차트가 가득한 업무 화면
인체공학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는 듀얼 모니터 배치법

많은 직장인들이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오히려 목 통증을 호소합니다. 가장 큰 원인은 '주 모니터' 설정을 하지 않고 두 모니터의 정중앙을 보고 앉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시선이 계속해서 좌우로 이동하거나, 목이 한쪽으로 꺾인 상태가 지속됩니다. 올바른 배치는 주 모니터를 정면에 두고, 보조 모니터를 주로 사용하는 눈(주시안) 방향으로 15도~30도 각도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또한 모니터의 상단 베젤이 눈높이와 일치해야 자연스럽게 턱을 당기는 자세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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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색감의 데스크 램프 조명 아래 자연 풍경 배경화면이 하나로 이어지는 듀얼 모니터와 원목 책상이 조화를 이루는 아늑한 서재
생산성

개발자와 작가를 위한 세로 모드(Pivot) 활용 가이드

일반적인 16:9 비율의 가로 모니터는 영상 시청에는 최적화되어 있지만, 코딩이나 문서 작성 시에는 낭비되는 공간이 많습니다. 세로 모드로 모니터를 회전시키면 한 화면에 100줄 이상의 코드를 보거나, A4 용지 포맷의 문서를 스크롤 없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택오버플로우(Stack Overflow)나 기술 문서를 참조하며 코딩하는 개발자에게 '가로(메인) + 세로(보조)' 조합은 생산성을 200% 이상 끌어올리는 치트키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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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공학적 설계를 강조하여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게 나란히 배치된 듀얼 모니터와 모션 데스크가 있는 건강한 업무 환경 묘사
하드웨어

IPS vs VA vs OLED: 듀얼 구성 시 패널 선택 기준

듀얼 모니터를 구성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서로 다른 패널을 혼용하는 것입니다. IPS 패널과 VA 패널은 시야각과 명암비, 색감 표현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나란히 두었을 때 이질감이 심해 눈이 쉽게 피로해집니다. 가급적 동일한 제조사, 동일한 패널 모델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부득이하게 다를 경우 캘리브레이션 장비를 통해 화이트 밸런스를 맞춰주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사무용으로는 가독성이 좋은 IPS를, 영상 감상용으로는 명암비가 높은 VA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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