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는 듀얼 모니터 배치법
많은 직장인들이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오히려 목 통증을 호소합니다. 가장 큰 원인은 '주 모니터' 설정을 하지 않고 두 모니터의 정중앙을 보고 앉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시선이 계속해서 좌우로 이동하거나, 목이 한쪽으로 꺾인 상태가 지속됩니다. 올바른 배치는 주 모니터를 정면에 두고, 보조 모니터를 주로 사용하는 눈(주시안) 방향으로 15도~30도 각도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또한 모니터의 상단 베젤이 눈높이와 일치해야 자연스럽게 턱을 당기는 자세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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